팸플릿
문화 및 역사
히코네성 안에 약 400그루의 홍매와 백매가 만발하는 매화나무 숲은 에도 시대 때 쌀 곡간이 있던 장소입니다 이 매화는 1950년에 히코네성이 신일본 관광지 100선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여 심은 것입니다. 매년 3월 하순 경에 절정을 맞이합니다.
세상이 어수선했던 에도 막부 말기에 개국의 영단을 내린 다이로 이이 나오스케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그린 '꽃의 생애'(작가:후나바시 세이이치=히코네 명예 시민 제1호)가 발표되면서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으며, 영…
세리구미 아시가루쿠미야시키는 성 아래 남부, 바깥 해자(현재의 쇼와신도)와 세리카와 강 사이에 있습니다. 히코네번 아시가루슈는 쌀 22가마니, 세 사람 품삯의 녹봉으로 네 번째 외곽 즉, 마을의 가장 바깥쪽에 거…
나카센도의 다카미야 숙소에서 히코네성으로 가는 길을 히코네미치라고 하며, 세리카와 강 근처로 길이 여러 번 굴곡져 있다고 하여 이곳을 꼬부랑길이라고 부릅니다. 현재 이 길은 히코네 전통 산업인 불단을 만드는 가게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