팸플릿
문화 및 역사
나가소네 고테쓰(1596~1678)는 이름을 오키사토, 입도 후에는 후루가네, 고테쓰라고 지칭했습니다. 오미나가소네에 태어나, 에도로 건너간 뒤 도공이 되어 크게 성공했다고 합니다. 고테쓰가 일본도를 만들었다는 우물이 지금도 나가소네의 호숫가 부근에 남아 있습니다. 참고로 신센구미 곤도 이사미의 칼도 나가소네 고테쓰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와야마 산기슭, 오미 철도 본선이 달리는 터널을 지나 히코네 방면으로 나오면 서쪽 일대에 고토야키 가마터가 남아 있습니다. 고토야키는 에도 시대 후기, 분세이 12년(1829년), 히코네의 상인 기누야 한베가 …
에도 시대, 마쓰오 바쇼를 비롯해 바쇼의 수제자인 모리카와 교리쿠 등과 인연이 깊은 히코네에는 수많은 구히(일본의 단시를 새긴 비)가 남아 있습니다. 하이유칸에서는 구히를 비롯해 하이쿠(일본의 단시)와 관련된 것들을…
히코네 앞바다에서 약 6km 떨어진 곳에 떠있는 둘레 2km 가량의 작은 섬입니다. '호곤지'라는 절과 '쓰쿠부스마진자'라는 신사가있으며, 연간 많은 참배객들이 방문합니다. '비와 호수 팔경' 중 한 코스로 손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