팸플릿
문화 및 역사
나가소네 고테쓰(1596~1678)는 이름을 오키사토, 입도 후에는 후루가네, 고테쓰라고 지칭했습니다. 오미나가소네에 태어나, 에도로 건너간 뒤 도공이 되어 크게 성공했다고 합니다. 고테쓰가 일본도를 만들었다는 우물이 지금도 나가소네의 호숫가 부근에 남아 있습니다. 참고로 신센구미 곤도 이사미의 칼도 나가소네 고테쓰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세상이 어수선했던 에도 막부 말기에 개국의 영단을 내린 다이로 이이 나오스케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그린 '꽃의 생애'(작가:후나바시 세이이치=히코네 명예 시민 제1호)가 발표되면서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으며, 영…
나카센도 다카미야슈쿠는 나카센도 69차(도카이도의 구사쓰, 오쓰를 포함) 중에 에도에서 64번째에 해당하는 역참 마을입니다. 1843년의 기록에 따르면 도시의 남북 길이가 7정 16간(약 800m), 총 가구수 83…
나카센도의 다카미야 숙소에서 히코네성으로 가는 길을 히코네미치라고 하며, 세리카와 강 근처로 길이 여러 번 굴곡져 있다고 하여 이곳을 꼬부랑길이라고 부릅니다. 현재 이 길은 히코네 전통 산업인 불단을 만드는 가게들로…